매일신문

안동호 가두리양식장 물고기 7t 집단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안동시 와룡면 도목리 영흥수산 가두리 양식장에서 7t 가량의 향어가 떼죽음을 당해안동시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양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하루 2~3마리의 향어가 폐사되기 시작해 26, 27일양일간 2개조(가로 10m, 세로 10m)에서 양식되던 향어 7t 가량이 모조리 폐사됐다는 것.폐사된 향어는 피부에 흰반점이 발생하고 아가미가 변색돼 부패하는 증상을 보이고 있어 당국은 폐사원인을 면허기간이 만료된 가두리 양식장 관리소홀과 최근 전국 담수호 가두리양식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어병 전염 등으로 추정하고 원인규명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