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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10~14까지 지하철 중앙로역서 환경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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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이 전국 5개 도시 지하철 공사 구간중 재해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에 따르면 서울, 부산등 지하철 공사 현장 1백10개에 대한 안전 조사를 편 결과 16개공사 구간이 있는 대구 지하철이 재해율 0.6%로 부산 2.43%, 광주의 2.64%에 비해 4배 정도 낮다는 것.

또 전국 16개 안전 불량 사업장 중에서도 대구 지역은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올 상반기 대구 지하철 공사 구간에서 안전 사고로 부상을 입은 이는 모두 8명으로 사망자는 한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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