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5개 지정약수터 오염 대장균 득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8월중 시내 25개 지정약수터에 대한 오염도를 조사한결과 25개 약수터 전체에서대장균군등이 검출돼 이용시민들의 보건을 위협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구도학동 동화사 제1약수와 동구도동 약수, 수성구파동 운주사약수, 달서구상인동달비골 제1약수등 4개약수는 일반세균까지 검출됐다. 여시니아균등 미생물검사와이화학적 검사등 45개항목에 대한 조사에서 그러나 나머지 기준들은 적합한 것으로판정됐다. 지난 1, 2분기 검사에서는 25개 약수터중 달성군 가창면의 미사일기지 약수터1개소에서만 대장균이 검출됐었다.

대구시는 올해 여름 유달리 비가 많이 와서 약수터가 오염됐을것으로 분석하고 약수터에대장균검출 안내문을 붙이도록 하는한편 이용시민들이 반드시 물을 끓여서 마실것을권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