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의 유일한 시험인 '받아쓰기'. 그러다보니 학생도 부모도 숫제 '받아쓰기공포'에 휩싸여 있다.
'글쓰기 파피루스'와 '글놀이 파피루스' 시리즈를 냈던 정태선 언어교육연구소 소장이 한글 맞춤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맞춤법이랑 놀자'(미래M&M)를 펴냈다. 수수께끼를풀면서 맞춤법공부도 할수 있게 한 이 책은 국어사전 찾는 법부터 띄어쓰기, 맞춤법, 그리고 원고지 쓰기까지를 기초부터 응용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1백24쪽. 값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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