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청 前특수과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박상길 부장검사)는 1일 효산그룹 계열 (주)서울스키리조트 회원권 사기분양 사건과 관련, 뇌물을 받은 전경찰청 특수수사과장 박정원총경(52)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총경은 지난 6월25일 서울 K호텔에서 효산측 브로커 손성경씨(39.구속)로부터 "서울경찰청이 수사중인 서울스키리조트 회원권 사기분양 사건에 연루된 장석선 효산그룹 부회장(41)이 처벌되지 않고 빨리 마무리되도록 해달라"는청탁과 함께 교제비조로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