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基澤 사법처리 보류 경성재수사 내일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박상길부장검사)는 28일 전청와대인사비서관 강상일(姜祥日)씨 등 전.현직 공무원과 한국부동산신탁 직원 2, 3명이 경성측으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을 지명 수배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경성비리 연루 의혹 정.관계 인사 15명중 이미 사법처리된 정대철(鄭大哲) 국민회의 부총재와 김우석(金佑錫) 전건설부장관, 손선규(孫善奎) 전건설교통부 차관 등 3명을 제외한나머지 12명에 대해 내사종결하고 이기택(李基澤) 전한나라당 총재권한대행에 대한사법처리는 보류한 채 29일 경성 재수사 결과를 발표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