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基澤 사법처리 보류 경성재수사 내일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박상길부장검사)는 28일 전청와대인사비서관 강상일(姜祥日)씨 등 전.현직 공무원과 한국부동산신탁 직원 2, 3명이 경성측으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을 지명 수배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경성비리 연루 의혹 정.관계 인사 15명중 이미 사법처리된 정대철(鄭大哲) 국민회의 부총재와 김우석(金佑錫) 전건설부장관, 손선규(孫善奎) 전건설교통부 차관 등 3명을 제외한나머지 12명에 대해 내사종결하고 이기택(李基澤) 전한나라당 총재권한대행에 대한사법처리는 보류한 채 29일 경성 재수사 결과를 발표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