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혼복 4개조 나란히 8강 안착 아시아탁구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4회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의 혼합복식 4개조가 모두 8강에 진출했다.한국은 1일 오사카 중앙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혼합복식경기에서 오상은(삼성생명)-김무교(대한항공), 이철승(삼성생명)-유지혜(제일모직), 박상준(대우증권)-박해정(제일모직), 유남규(전동아증권)-이은실(제일모직) 등 4개조가 16강전을 모두 이겼다.

오상은-김무교조는 이철승-류지혜조와 준결승에서 한국팀끼리 격돌하게 됐으며 박상준-박해정조는 창펭룽-첸칭조(대만)와 유남규-이은실조는 왕리친-왕난조(중국)와 4강에서 맞붙는다.

1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 출전한 유남규-이은실조가 일본의나카무라-니시이조의 공격을 받아 넘기고 있다. 유남규-이은실조 2대0 승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