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승(삼성생명)-류지혜(제일모직)조가 제14회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철승-류지혜조는 2일 오후 오사카 중앙체육관에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리친-왕난조에 2대0(7-21, 15-21)으로 패해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준결승전에서 이철승-류지혜조는 오상은(삼성생명)-김무교(대한항공)조를 2대1(21-17,15-21, 21-15)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박상준(대우증권)-박해정(제일모직)조는 왕리친-왕난조에 2대0(7-21, 15-21)로 져 3위를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