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포관람 5명 또 이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주 문화엑스포를 관람한 일가족 5명이 심한 구토와 복통 및 설사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원인규명에 나섰다.

권말용씨(65·포항시 흥해읍 남성리) 일가족 5명은 지난 11일 경주문화엑스포장의 모식당에서 국밥 등을 사 먹고 돌아간 후 3일째 구토와 설사로 앓고 있다는 것.

한편 보건당국은 권씨집에 방역반을 보내 가검물을 채취, 분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