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체육관등 안전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12일 가을철 각종 체육행사를 앞두고 전국의 체육시설 6백8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결과, 71개소의 시설물이 노후화, 부실시공, 균열 등으로 시민안전에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 해당 시·도에 시정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점검결과에 따르면 대구체육관, 두류운동장, 안동정하테니스, 구미시민운동장, 영주·의성 종합운동장 등 55개 시설은 노후화 또는 부실 시공·관리로 인해 기둥·보 등 주요 구조부에 균열과 누수로 안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백18개소는 전기·가스·소방 등 부대시설 등에 3백29건의 불안전요인이 적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