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동물 그림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구야 누구 '삐삐삐 삐악삐악 병아리떼 줄줄이 엄마 따라가는데, 꽥꽥꽥 꽉꽉꽉. 어어, 누구야 누구?'

엄마닭을 쫓아 병아리떼가 나들이 가요. 병아리들에게 들리는 울음소리 꽥꽥꽥, 누구일까요. 병아리는 오리소리를 듣고, 아기 오리는 강아지 소리를 듣고, 강아지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고…

닭 오리 개 고양이 쥐 돼지 소 염소.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만져 보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축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짐승들이 내는 저마다의 울음소리를 따뜻하고 담백하게 한국화로 그려묘사하고 있다.

(보리 펴냄, 25쪽, 7천5백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