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쯤(현지시간) 크렘린궁 정문앞 3.5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한 남자가 몰던 자동차가폭발하면서 운전자 1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했다.
러시아 대통령실은 이 사고로 한명이 사망했다는 이타르 타스 통신의 보도를 확인할 수 없다고말했으나 러시아 내무부는 이 운전자가 '러시아의 진실'이라는 민족주의 운동단체 소속의 기자이며 이름은 이반 오를로프(65)라고 말했다.
크렘린궁안에는 러시아 연방정부의 각 부처 건물과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집무실이 있다. 옐친대통령은 현재 신병치료차 흑해연안 소치에서 요양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