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 모스크바 〕크렘린 정문 차량폭발 흑해요양 옐친은 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7시쯤(현지시간) 크렘린궁 정문앞 3.5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한 남자가 몰던 자동차가폭발하면서 운전자 1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했다.

러시아 대통령실은 이 사고로 한명이 사망했다는 이타르 타스 통신의 보도를 확인할 수 없다고말했으나 러시아 내무부는 이 운전자가 '러시아의 진실'이라는 민족주의 운동단체 소속의 기자이며 이름은 이반 오를로프(65)라고 말했다.

크렘린궁안에는 러시아 연방정부의 각 부처 건물과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집무실이 있다. 옐친대통령은 현재 신병치료차 흑해연안 소치에서 요양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