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쯤(현지시간) 크렘린궁 정문앞 3.5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한 남자가 몰던 자동차가폭발하면서 운전자 1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했다.
러시아 대통령실은 이 사고로 한명이 사망했다는 이타르 타스 통신의 보도를 확인할 수 없다고말했으나 러시아 내무부는 이 운전자가 '러시아의 진실'이라는 민족주의 운동단체 소속의 기자이며 이름은 이반 오를로프(65)라고 말했다.
크렘린궁안에는 러시아 연방정부의 각 부처 건물과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집무실이 있다. 옐친대통령은 현재 신병치료차 흑해연안 소치에서 요양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