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수호신으로 여기고 있는 선사시대 고인돌 2기가 마을앞 도로확장공사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포항시는 올해초부터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성동리-동해면 상정리간 1㎞구간의 좁은 마을도로를너비8m의 2차선으로 확장. 포장 공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성동1리 마을 입구 도로옆에 놓여있는 선사시대 유물인 고인돌 2기가 도로공사로 인해 훼손위기에 놓여 주민들이 보전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 마을 이희운이장은 "옛부터 마을 수호신으로 모시고 있는 만큼 동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옮겨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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