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국무장관〕"北· 美관계 중대 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은 20일 미국과 북한 관계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 고 말했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만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 지하핵시설 의혹 및 미사일 개발 등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북한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중요한 시점을 맞고 있다 면서 북한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북-미 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