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무인창구 시범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우체국 무인창구시스템이 시범 운영되고 야간이나 휴일에 등기우편물을 배달해 주는 제도가 새로 도입되는 등 우정사업이 새롭게 변신된다.

24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내년 2월부터 서울 광화문과 송파, 여의도우체국과 부산, 대구, 인천,울산, 청주, 창원, 동수원 등 15개 주요 우체국에 무인창구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자판기를통해 우표를 산 후 편지나 일정 규격의 소포를 자동으로 접수시킬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하루 24시간 언제나 이들 우체국을 이용하면 편지나 소포를 보낼 수 있게됐으며 내년 연말까지는 무인창구시스템이 주요 역과 터미널, 공항등 90개 공공장소로 확대돼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정통부는 또 낮시간에 등기우편물을 받지 못하는 직장인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내년 7월부터 서울과 부산 등 6개 대도시의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수취인이 원하는 야간이나 휴일,시간대에 배달해 주는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