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벼 대리경작 해지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쌀값이 오르자 대리 경작시켰던 땅 주인들이 농사를 직접 짓기 위해 위탁을 해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김천시 부항면 한 마을에서는 이미 논 5필지 가량의 대리경작이 해지됐으며, 김천시가지 거주 이모씨(60.평화동)도 5년 동안 맡겨뒀던 논 5백여평을 내년부터 직접 경작키로 했다.이런 추세 때문에 내년에는 휴경지 1백26ha(논1백1ha, 밭25ha)도 재경작될 것으로 당국은 보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