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산포원전 후보지 철회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원전 관련 대책위원회(위원장 신정 군수)는 16일 산업자원부 등 중앙 관련 부처를 방문, 근남면 산포원전 후보지에 대한 조건부 해제안 철회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미 6기를 수용하고 있는 울진지역에 더 이상의 원전추가건설은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군민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