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와 업종별 대표들로 구성된 '대구섬유산업 육성위원회'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략기획위원회'를 설립, 밀라노 프로젝트 17개 사업을 재검증키로 했다.
대구시와 지역 섬유업계 대표들은 18일낮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섬유업계 간담회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다음주중 두 위원회 위원의 명단을 발표키로 했다.
지역 섬유업계 대표들은 또 밀라노 프로젝트의 중복투자 방지와 지역 섬유산업의 구조조정, 섬유단체와 조합의 통폐합 문제도 두 위원회에서 논의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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