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립후 최대 흑자를 기록한 포철이 국내기업 최고 수준인 주당 25%의 배당을 실시한다.26일 포철은"구조조정의 성과를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함께 나누기 위해 98년 실현한 1조1천229억원의 순이익중 1천176억원을 배당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배당금은 액면 5천원인 주식 1주당(총 발행 주식수 9천6백48만625주) 1천250원이다.한편 정부는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따라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20.8%의 보유 지분을 연내에매각할 방침이다.
〈포항.朴靖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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