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출기 부가정보 취소 요금 몇달째 계속 부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012 무선호출기 요금고지서가 나왔길래, 평소엔 잘 보지않고 찢어버렸는데 그날 따라 무심코 읽어보게 됐다. 그런데 몇달전 취소신청했던 음성정보인 '정보천국 365일'정보료가 부가되어있었다.

이상하다 싶어 문의전화를 해봤더니 아직 취소되지 않았다고 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따졌더니 취소신청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으니 일단 요금을 다 내야 한다고 했다.

수차례 항의한 끝에 결국 안내원은 그 정보이용을 취소해 주었지만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만약자동납부로 했다면 쓰지도 않는 정보이용료를 부당하게 내야만 하는 일이 생겼을 것이다. 고객서비스에 신경을 써서 나처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었으면 한다.

김효진(대구시 비산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