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 살든지 간에 힘든 이들을 위해 사랑을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미국.영국등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인들과 국내 여성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구성된 대구국제여성회(회장 권정미.43).
매달 한번씩 정기적인 만남을 갖는 이들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지역내 불우 시설을방문하는 것은 물론 각종 자원봉사 활동을 펴고 있는 것.
이들은 얼마전부터 기쁜날에도 정성을 보내기로 했다. 회장 권씨는 "지난해 연말부터 집안에 있는 옷가지등을 모아 매달 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보내기로 했다"며 "기쁜날 바자회를 정기 행사로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