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부당노동행위 사장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측의 시트 사업부 매각 방침에 반발, 총파업을 선언한 뒤 5일 이방주 사장 등을 부당노동행위로 노동사무소에 고발, 갈등이 첨예화하고 있다. 노조는 고발장에서 "회사가일방적으로 시트사업 매각을 추진, 단협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항의집회 개최, 노조 대의원회의 비상대책위 전환, 3억원의 쟁의기금 확보 등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트사업 매각을 놓고 외국회사와 의향서를 교환한 상태"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