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영남인사들 9일 청와대 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빠르면 9일 김기재(金杞載)행정자치장관, 김정길(金正吉)청와대정무수석및 국민회의 영남지역 출신 인사들을 청와대로 불러 부산·울산·경남지역 발전과 정치개혁 방안등에 관해 논의한다.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8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김대통령은 지역차별의 가장 큰 피해자이지만 지역차별 문제를 스스로 제기, 정치개혁 차원에서 지역대립 근절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