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총 교원노조 대전서 첫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노총 산하 교원노조가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설립됐다.

대전지역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교사 50여명은 12일 오후 6시 30분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에서 '한국교원연맹 대전지역본부'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교사들은 창립 선언문을 통해 "교원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2세교육의 직접 담당자이며민주적이고 창의적인 교육문화 창달의 주역"이라며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근로조건의 유지.개선 및 민주적이고 창의적인 교육문화 창달을 위해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