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교원노조가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설립됐다.
대전지역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교사 50여명은 12일 오후 6시 30분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에서 '한국교원연맹 대전지역본부'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교사들은 창립 선언문을 통해 "교원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2세교육의 직접 담당자이며민주적이고 창의적인 교육문화 창달의 주역"이라며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근로조건의 유지.개선 및 민주적이고 창의적인 교육문화 창달을 위해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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