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의 제작사인 강제규 필름은 그동안 한국영화 최다 관객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서편제'(1993)의 기록을 깨는 '103만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강제규 필름은 6일 오후 1시50분 서울 종로의 서울극장 3관에서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직접 극장에서 추첨을 통해 영화속에서 남한측 요원인 한석규가 입었던 의상 한벌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서명한 포스터 액자 5개를 관객들에게 증정했다.이같은 추세라면 4월 중순쯤 서울 226만명을 동원한 타이타닉의 흥행기록도깰 수 있을 것으로 영화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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