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원·노사분규등 대처 공안대책협 공식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간단체도 참여

학원·노사분규등 각종 공안사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안 관련기관뿐만 아니라 민간단체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상설 협의기구인 '공안대책협의회'가 공식 발족됐다.

대검 공안부(진형구 검사장)는 15일 기존의 공안사범 합동수사본부를 대체하는 '공안대책협의회(이하 공대협)'가 지난 13일 대통령 훈령으로 정식 법제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대협은 대검 공안부장을 의장으로 통일부와 경찰청, 국가정보원, 국군기무사등13개 정부공안기관의 국장급이 참여한 가운데 학원, 노사문제등 주요 공안사건에 대해 유관기관간의 협조및 조정활동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