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해양 금명 경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빠르면 18일 한.일어업협상 파문에 대한 책임을 물어 김선길(金善吉)해양수산부장관을 경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로종합청사로 김총리를 방문, 한일어업협정추가협상 결과를 보고하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추천몫인 후임 해양부장관엔 정상천(鄭相千)부총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편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이날 "김대통령은 소폭이든 대폭이든 개각을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확실히 밝혀둔다"고 말해 교체설이 나돌던 김모임(金慕妊)보건복지부장관의 유임 가능성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