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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내일아침까지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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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에 몰아친 꽃샘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풀릴 전망이다.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차가운 고기압의 영향으로 22일 아침 최저 기온이 대구 영하3.6도를 비롯, 의성 영하 6도, 안동 영하 4.7도 등 대구.경북지역 대부분 지방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꽃샘 추위로 내일 아침 최저기온도 대구 영하 1도, 안동 영하4도, 의성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번 주에는 평년기온(2~13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며 25일쯤 약한 비가 한차례 내릴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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