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보 과다평가 4억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김승식 검사는 24일 부동산 담보액을 과다 평가하는 수법으로 자신이 다니는 협동조합으로부터 4억여원을 부정대출 받은 혐의(업무상 배임)로 대구경북우유협동조합 비산동지점장 우성환(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 96년12월 선순위 근저당이 설정돼 담보가치가 1천300만원에 불과한 자신 소유 아파트의 담보 평가액을 2억6천여만원으로 과다 평가하는 수법으로 1억원을 대구경북우유협동조합 비산동지점으로부터 대출받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4억4천여만원을 부정대출받았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