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방비리 관련자 검찰 다음달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민방 사업자 선정비리를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이명재 검사장)는 30일 대주컨소시엄이 조성한 '민방비자금'에 대한 자금추적 작업을 마치는 내달중순부터 관련자들에 대한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검찰 수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김현철(金賢哲)씨나 다른 정·관계 인사들의 개입 혐의가 드러난게 없다"며 "관련자 소환조사에 앞서 자금추적 작업이 적어도 20일이상 소요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자금추적을 마치는 대로 금품로비를 배후 주도한 대신전기 대표 양회천(梁會千)씨와 대신증권 이준호(李俊鎬) 사장, 현철씨의 자금관리인 이성호(李晟豪)씨를 재소환, 현철씨 개입여부를 집중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체류중인 전씨에 대해 다각도로 귀국을 종용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