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악화 영향으로 재산세등 소액 세금조차 아예 낼 수 없는 무재산 체납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상주시가 올들어 지역내 무재산 체납자를 조사한 결과 무려 350명에 달하고 이들의 재산세 자동차세등 체납액도 9천500만원에 달했다는 것.
무재산 체납자는 개인 회사등 부도발생으로 당국이 세금 부과는 해도 재산이 없어 세금을 전혀 낼 수 없는 경우라는 것.
이때문에 시는 그동안 도세 시세등 18억여원이 체납된 상태에서 무재산 체납자까지 늘어 징수업무 차질등 빈약재정 운용에 어려움이 뒤따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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