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료지원 5천t 오늘 북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의 대북 비료지원 1차분 5천t(16억원 상당)을 실은 '셀파'호가 30일 오전 여수항을 출항했다.

셀파호는 4월1일 북한의 남포항에 입항해 북측에 비료를 인도하고 오는 7일 여수항으로 귀환할 예정이다.

이번에 인도되는 5천t의 복합비료는 사실상 정부의 남북협력기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한적의 국민모금실적이 극히 부진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19일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한적의 대북 비료지원사업에 180억원(5만t)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한적을 통한 정부의 대규모 비료지원은 정부가 그동안 고수해온 남북관계에서의 '상호주의 포기'로 비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