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보건의 날(7일) 및 보건의 달 행사가 7일부터 30일까지 대구시내 곳곳에서 무료검진·건강공개강좌·질환자 식단 전시회·영양상담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대구시는 7일 오전11시 대구시민회관 소강당에서 보건단체 임직원·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대구시의사회는 19일부터 27일까지 각 구별로 사회복지관·경로당 등지에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대구의료원은 30일까지 영락양로원 등 대구시내 25개 영세민 집단 거주지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투약을 실시한다또 대구효성가톨릭대병원은 7~28일 사이 4일간 달성군 현풍·화원·다사에서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무료진료를 하며, 대구시는 7일과 8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건강관련 주제별 포스터 전시와 비만상담, 혈압·혈당측정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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