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직거래 장터 지역 주민에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읍 농협이 IMF이후 농민들의 가계를 돕고자 매주 금요일 거창읍 대동지소에서 운영하는 주말 직거래장터가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농산물의 유통단계 축소와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개설된 직거래 장터에는 자목반별로 된장 고추장 곡물 채소 등 재래식품과 조합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던 도서 의류 등 중고품도 판매 및 교환하는데 장이 설때마다 1천여명의 주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또 부녀회에서는 직접 만든 무공해 비누 판매와 함께 옛 장터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먹걸이코너도 설치 운영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