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배 총재권한대행 국민회의 당무위 인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9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 총재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김영배(金令培) 총재권한대행 지명을 인준했다.

김 대행은 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어려울 때 막중한 직책을 맡아 중압감을 느낀다"면서 "지상과제인 경제회복과 개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정치안정이 필요하며 여야관계도 대결보다는 상호 협력관계로 전환하는 등 새로운 관계정립이 중요하다"고 말해 여야관계 복원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이에앞서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8일 한나라당 서상목(徐相穆)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결과와 관련해 사임한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 후임에 김영배(金令培)부총재를 지명했다고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