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경제 개혁에 총력 金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0일 "내각제 문제는 8월말까지 논의를 중지하기로 잘 정리된 만큼 금년은 확고한 신념을 갖고 경제개혁과 정치개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내각제와 관련된) 이런 논의가 계속되면 정치, 경제개혁의 장애가 되고 혼란이 될 수 있으므로 특별하게 조심을 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지원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국회 표결결과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하며 여당은 철저히 단합해서 개혁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정치적으로는 선거, 정당, 정치자금제도 등 국민여망에 따르는 개혁을 완수해야 하고 경제적으로는 5대 재벌을 위시, 전반적으로 구조조정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