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카타르 정상회담,무역·투자 협력 강화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하마드 빈 할리파 알사니 카타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건설 및 에너지분야를 비롯해 양국간 무역·투자·기술협력을 강화시켜나가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간 액화천연가스(LNG) 분야 협력이 양국을 상호 전략적인 경제파트너로 발전시켰으며,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간 호혜적인 협력관계가 이룩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김대통령은 카타르의 경제개발 사업에 한국 업체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했고, 하마드 국왕은 협력의사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