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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EEZ조업중 나포 어선2척 선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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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조업을 하다 15일 나포됐던 제주 한림선적 303경덕호(선장 이종래)와 107문성호(선장 박철하) 선원 13명 전원이 석방됐다고 해양수산부가 16일 밝혔다.

일본측은 이들 선박과 선원에 대한 주일 한국대사관측의 담보금보증서 제출을 받아 들여 이날 오후 7시쯤 이들을 석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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