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인때문에 日人부자 경찰신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구미경찰서 수사과 형사계엔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일본인(47.엔도 고이치)이 다섯살난 어린 아들과 함께 종이학을 접으며 밤을 꼬박 세워 직원들이 어리둥절.

사연인즉 이날밤 10시40분쯤 구미에서 서울로 가기 위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다가 경찰검문에서 부인 이모(40.서울시 서초구)씨가 사기혐의 기소중지자로 밝혀져 긴급체포되자 전 가족이 경찰신세를 진 것.

이들 부자는 이씨가 서울로 이송되면 또 짐보따리를 싸들고 서울로 함께 따라 가야할 처지에 있어 형사계 직원들이 신병처리를 두고 고심.

(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