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포항-서울을 운항하는 대한항공의 운항횟수가 크게 줄어들고 기종도 중소형기에서 소형기로 바뀐다.
21일 대한항공 포항지점에 따르면 현 주 43편(1일 5~8편)운항에서 35편(1일 5편)으로 평균 300여석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
또 기종도 현 MD164석의 중소형기에서 MD109석 소형기가 취항하게 된다는 것.
그러나 아시아나 항공의 포항-서울 운항 횟수(1일 6편)는 변동이 없다.
대한항공 포항지점측은 "포항공항뿐아니라 속초.여수등 일부 취약공항에 대해서는 운항횟수를 대폭 줄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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