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아그라 복용후 3일동안 발기

암시장에서 구입한 발기촉진제 바이아그라를 이용한 싱가포르의 한 젊은이가 3일 동안 발기가 가라앉지 않다가 결국 발기불능이 됐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지난해 성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말레이시아로 넘어가 비아그라를 구입한 30대의 이 싱가포르인은 발기가 죽지 않자 병원응급실을 찾아가 의사들이 주사기로 이틀에 걸쳐 성기의 피를 빼내야 했다고 전했다.

치료를 담당했던 비뇨기과 의사 치아 싱 주 박사는 환자가 "어떤 치료도 듣지않고 영원히 성 불능이 됐다"면서 "암시장에서 비아그라를 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가르쳐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싱가포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