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공무원 임금인상 민간부문과 연동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공무원 임금인상을 민간부문에 연동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28일 예산당국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무원 임금은 예산편성시 인상률을 결정, 다음해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왔으나 당초 기대했던 민간부문 임금인상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민간부문과 공무원간 임금격차만 확대시켜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부는 이에 따라 내년부터 공무원의 임금인상률 결정시기를 후순위로 돌려 기업 등 민간이 먼저 인상률을 결정하고 공무원 임금인상률 결정시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민-관 보수균형의 원칙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