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신사 당기순이익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증시활황과 수탁고의 급증으로 투신사와 투신운용사들이 지난 98회계연도(97.4~98.3)중 대거 흑자로 돌아서거나 흑자규모가 증가하는 등 영업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이 잠정집계한 투신 및 투신운용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4개 투신사의 경우 1천489억원의 세전 당기순이익을 내며 전 회계연도의 2조8천63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반전됐다.

한국, 대한투신이 각각 1천230억원, 1천209억원의 순익을 냈다. 그러나 중앙, 제일 투신은 전 회계연도에 반영하지 않았던 유가증권평가손을 새로 반영하는 바람에 각각 384억원과 56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개 투신운용사는 빠짐없이 흑자를 낸 가운데 전체 흑자규모가 1천795억원에 달해 전 회계연도 57억원에 비해 30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