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지중해 시장개척단 그리스서 318만$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중해 연안국가 들을 순방하고 있는 경북도 '지중해 시장개척단'은 30일 그리스 아테네시에서 현지 바이어 및 기업인 등과 1천61만달러의 수출상담을 벌여 수출계약 318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경산소재 대영금속은 이날 270만달러의 수출을 상담, 100만달러를 계약했으며 칠곡 소재 진안무역도 129만달러 상담, 계약 52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또 경산소재 보경조구가 그리스 낚시 용품 최대 바이어인 니콜라스 바라크노스사와 4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영상산업은 아크테나사와 플랜트 및 호스 기계 10만달러 어치를 계약했다.

한 참석자는 "수출 상담장이 마련된 홀리데이 인 호텔에는 100여명의 현지 바이어 및 기업인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며 "우리 중소기업도 경쟁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틈새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