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업계 연대보증제 7월부터 폐지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업계 연쇄부도의 직접적 원인이 됐던 연대보증제도가 당초 일정 보다 앞당겨 오는 7월부터 폐지된다.

이에 따라 신용이 나쁜 건설업체는 건설공제조합의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없게돼 수주에 직접적인 불이익을 받게 되는 등 건설업계 구조조정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설 전망이다.

1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정부와 건설공제조합은 당초 오는 9월로 잡혀있던 건설업계의 '약정 연대보증제도'폐지 일정을 앞당겨 오는 7월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건교부와 건설공제조합은 이를 위해 우선 공제조합의 자체 보증규정을 개정하는 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