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아기를 놀이방에 맡기고 있다. 그런데 놀이방에 있는 대부분의 장난감과 놀이기구가 지저분했다. 그런 것들을 유아들이 가지고 놀며 입에 넣기도 한다.
주위에서 들어보면 놀이방에 다니는 아이들 대부분이 장염을 앓고 있으며 유행성 감기에 아주 민감하다고 한다. 선생님께 위생에 좀더 신경을 써줄 것을 여러번 건의했보았지만 여러아이들이 함께 갖고 놀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한다. 보육시설의 관리자들은 맞벌이하는 엄마들이 마음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위생에 신경을 썼으면 한다.
김화숙(대구시 수성구 만촌3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