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각때 교체설 이정무건교.최재욱환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치인 출신 장관들이 임박한 개각을 통해 교체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그간 의기소침해 온 지역 자민련의 활로 모색이 주목되고 있다.

그간 자민련 대구 남구와 달서을구 지구당위원장으로 있으면서 각각 장관직을 수행해 온 이정무건교.최재욱환경부장관 등도 귀거래사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구시지부(지부장 박구일)는 그동안 개각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이들이 장관직을 그만 두고 내려 오기를 학수고대해 왔다.

지난 총선당시 대구에서 녹색바람을 일으키며 제1당을 차지했던 자민련이지만 지금은 국민회의보다도 인기도에서 밀리는 어려운 처지다.

때문에 이들 중량감있는 인사들이 장관직을 그만 두고 내려와 지역 지구당위원장들과 합심해 분위기 일신에 나서지 않으면 내년 총선에서 자칫 완패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었다.

시지부 측은 이들이 내려오는 것에 때맞춰 대구 지역 12개 지구당위원장(달성군 공석)들의 정기적 모임을 개최, 내년 총선 대비책을 강구한다는 복안이다. 또 지역현안에 적극 다가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봉사 활동 등에도 위원장 전원이 참석하는 등 자민련을 적극 부각시켜 나갈 방침이다.

〈裵洪珞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