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63)가 34세 연하인 여자친구 니콜레타 만토바니와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25일 보도.
언론에 따르면 아내 아두아(62)의 엄청난 이혼 위자료 요구로 인한 곤경에도 불구하고 파바로티는 최근 친구들을 불러 만토바니와 약혼식을 가졌으며 내년 봄에는 몬테 카를로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3년 전 파바로티와 갈라선 아두아는 30년간의 결혼생활에 대한 위자료로 거금 1억900만달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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