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마스코트의 애칭이'두리아(DURIA)'로 최종 확정됐다.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집행위원회 서면결의를 통해 2002년 대회 마스코트의 애칭을 영속의 아시아란 뜻인 '두리아'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어 'Durative Asia'의 합성어인 두리아는 순수한 우리말 '너와 나 함께'라는 의미인 '둘이'의 음을 지닌데다 대회에 참가하는 전 아시아 국가의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영원한 발전을 도모하는 대회이념, 대회 마스코트 이미지와 잘 부합돼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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