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보티즈 로봇월드컵 예선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보티즈(RobotIs.사진)팀이 '제4회 세계로봇축구연맹(FIRA) 로봇월드컵' 아시아.태평양지역 예선의 마이로소트(MiroSot) 부문에서 우승했다.

고려대와 벤처기업인 ㈜로보티즈 연합팀인 로보티즈는 국내 1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8~3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이 대회의 결승에서 성균관대의 사이어(SIOR)팀을 11대 2의 큰 점수차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에따라 로보티즈팀 및 사이어팀과 3위를 차지한 소티포(SOTY Ⅳ)팀 등 국내 3개팀은 오는 8월4~8일 브라질 캄피니스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로봇축구연맹(FIRA)로봇월드컵'에 마이로소트 부문 아.태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또 이 대회에 특별 초청돼 시범경기를 벌인 중국의 뉴네우(NEW NEU)팀과 싱가포르의 맥로소트(MacROSOT)팀에게도 브라질 FIRA 로봇월드컵의 출전권이 주어졌다.

한편 국내 3개팀이 리그전을 벌인 나로소트(NaroSot) 부문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의 와이투케이투(Y2K2)팀과 올림푸스(Olympus)팀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 브라질로봇월드컵의 나로소트 부문에 출전하게 됐다.

마이로소트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7.5㎝인 로봇 3대가 한 팀을 이뤄 탁구대 반 만한 크기(가로 1.5m×세로 1.3m)의 경기장에서 전.후반 5분씩 골프공을 상대편 골문에 차넣어 승부를 겨루며 나로소트는 가로 4㎝ⅹ세로 4㎝ⅹ높이 5.5㎝인로봇 5대가 같은 크기의 경기장에서 탁구공으로 경기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